[여행] 1일차 | 가자 칸쿤으로!

드디어 휴가가 시작이 되었고

전날부터 준비한 짐도 챙기고 환전소에 가서 칸쿤에서 쓸 멕시코 화폐인 페소와 혹시 모를 상황을 대비한 미국 달러, 그리고 캐나다 달러를 준비했다.

토론토로 출발하기 전 3시간정도 충분히 잠을 자두고 출발하려 할때 마침 서드베리에는 눈이 내리기 시작해서

출발하는데 애를 좀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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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6시 비행기를 타기 위해 서드베리에서 밤 10시에 차를 타고 토론토 피어슨 국제공항까지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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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중간에 좀 쉬어 주어야 한다. 장시간의 운전은 자칫 사고로 이어질수 있기 때문에..

 

물론 4시간가량의 운전은 쉬운일이 아니다보니 중간에 Onroute에서 잠시 휴식을 취하고 다시 정신차려서 공항에 도착을 했다.

장기 주차가 가능한곳에 차를 맡기고 공항으로 가 수속을 마치고

경유지인 워싱턴으로 향하는 비행기에 몸을 맡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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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에서 워싱턴으로 가는 비행기를 타기 전의 대기장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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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착 전 하늘에서 바라본 워싱턴의 모습. 의외로 워싱턴의 도심 주변엔 농장들이 넓게 자리잡아 있는것들이 신기해 보였다.

그리하여 나는 7시 30분쯤되어서 워싱턴 공항에 도착을 하였고 바로 1시간뒤인 8시 35분에 출발하는 칸쿤행 비행기를 타기 위해 해당 게이트에 가서 대기를 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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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승을 위해 티켓을 내밀엇는데 직원이 친절히 자리의 문제가있다면서 다른 자리로 바꾸어 주었다.

그리하여 약 3시간 30분정도의 비행뒤 드디어 목적지인 칸쿤이 바로 아래에 보였다.

드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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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드디어 도착이 눈에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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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쿤과 멀리 떨어져있는 외곽지역은 마치 옛날 한국을 보는듯 판자촌이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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